중소 기업의 Y2K문제, 즉 컴퓨터의 2천년 인식 오류 문제에 대한 해결 정도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청이 20개 대기업과 4대 공기업과 거래하는 8천 5백여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Y2K문제 진척도를 조사한 결과 문제 해결 수준은 평균 61%에 그쳤습니다.
문제해결 진척도가 80%를 넘은 곳은 동국과 한라, 포철과 한국통신,한전 등 5곳에 불과했습니다.
중소기업청은 이에 따라 해당 모기업에게 협력회사를 선정하거나 제품을 구매할때 Y2K 추진 기업을 우대하도록 하는 한편 기업당 2천만원 한도내에서 컨설팅 비용을 무상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