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교도.AFP = 연합뉴스) 6.4 톈안먼 사태 희생자 유족들이 당시 총리였던 리펑을 국제재판소에 제소할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고 미국에 본부를 둔 한 인권단체가 밝혔습니다.
중국인권회 류칭 회장은 희생자 유족들이 6.4 톈안먼 민주화 시위 진압에 관련된 모든 중국 공직자를 제소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류 회장은 톈안먼 사태가 발생한지 10년이 지났지만 중국 당국은 희생자 유족이나 부상자에 대한 일체의 보상이나 해명도 않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공평한 평가를 받기 위해 중국 지도부를 살인,비인도적인 처우 등의 혐의로 국제재판소에 제소할 예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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