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 AFP=연합뉴스) 유고의 한 군사법원은 간첩혐의로 기소된 호주인 두명에게 징역 12년과 4년을 선고했습니다.
민간 구호단체 요원인 호주인 스티브 프랫과 피터 월레스씨는 나토의 유고를 공습하던 지난 3월 31일 코소보로 가기 위해 크로아티아 국경을 넘다가 유고군에 붙잡혀 스파이 혐의로 군사재판을 받아왔습니다.
(끝)
유고, 두 호주인에게 重刑 선고
입력 1999.05.30 (00:30)
단신뉴스
(베오그라드 AFP=연합뉴스) 유고의 한 군사법원은 간첩혐의로 기소된 호주인 두명에게 징역 12년과 4년을 선고했습니다.
민간 구호단체 요원인 호주인 스티브 프랫과 피터 월레스씨는 나토의 유고를 공습하던 지난 3월 31일 코소보로 가기 위해 크로아티아 국경을 넘다가 유고군에 붙잡혀 스파이 혐의로 군사재판을 받아왔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