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AFP = 연합뉴스) 조셉 에스트라다 필리핀 대통령이 김대중 한국 대통령의 초청으로 다음달 초 한국을 국빈 방문한다고 필리핀 정부의 한 관리가 밝혔습니다.
이 관리는 에스트라다 대통령이 6월 2일부터 5일까지 일본을 방문한 데 이어 한국을 4일동안 공식 방문하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방한 목적은 무역과 노동, 항공서비스, 그리고 방위분야에서 양국간 쌍무관계를 강화하는데 있다고 이 관리는 설명했습니다.
에스트라다 대통령은 방한에 앞선 일본 방문 기간 중에는 일본의 대 필리핀 투자 증대와 차관을 요청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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