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부경찰서는 오늘 평소알고 지내던 부녀자들을 유인해 윤락가에 팔아넘긴 경기도 부천시 신곡동 25살 황 모씨 등 3명을 부녀자 약취,매매 등의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일당 2명을 쫓고 있습니다.
황씨 등은 지난 2월 평소 알고 지내던 21살 김 모씨와 26살 박 모씨를 만나 좋은 일자리가 있다며 지방으로 데리고 간 뒤 광주와 대전의 윤락가에 넘기고 2천4백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매매한 부녀자가 더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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