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연합뉴스) 미국 국방부는 나토의 유고공습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주에 항공기 68대를 추가 배치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미 국방부는 성명에서 조종사와 지상지원요원 등 항공기 운용에 필요한 모든 인력이 이들 항공기와 함께 파견된다고 밝혔습니다.
추가 배치될 항공기는 F-16CJ 전폭기 12대, F-15E 전폭기 36대, KC-135 공중급유기 20대 등입니다.
이로써 미국은 유고 공습에 참가중인 전 나토 항공기의 4 분의 3에 해당되는 7백 69대를 지원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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