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방송총국의 보도) 어제밤 10시쯤 충북 청주시 용담동 43살 박병순씨의 지하 1층 호프집에서 불이나 박씨가 불에 타 숨지고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박씨의 친구 1명이 상반신에 3도 화상을 입고 서울 한강 성심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펑하는 소리와 함께 연기가 났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LP가스가 폭발해 불이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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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집에서 가스 폭발 2명 사상(청주)
입력 1999.05.30 (05:52)
단신뉴스
(청주방송총국의 보도) 어제밤 10시쯤 충북 청주시 용담동 43살 박병순씨의 지하 1층 호프집에서 불이나 박씨가 불에 타 숨지고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박씨의 친구 1명이 상반신에 3도 화상을 입고 서울 한강 성심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펑하는 소리와 함께 연기가 났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LP가스가 폭발해 불이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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