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일본 대장성 은 경제위기를 겪고 있는 아시아 각국의 기업 가운데 회생가능성이 있는 기업에 자금을 빌려줄 계획이라고 일본의 니혼케이자이 신문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일본과 미국 유럽의 금융기관 등이 지원 기금을 조성하고 아시아의 민간기업 가운데 반도체와 컴퓨터 부품, 전자업체 등을 중심으로 회생가능성이 있는 기업에 자금을 지원하며, 투자계획과 심사는 일본의 수출입은행 이 맡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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