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티슬라바 AFP.dpa=연합뉴스) 슬로바키아의 대통령 결선투표에서 집권여당의 루돌프 슈스터후보가 당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가 지지하는 슈스터후보는 투표가 끝난 후 실시한 출구조사결과 53.5%의 표를 얻어 46.5%의 득표를 보인 야당 지도자 블라디미르 메치아르 전 총리를 앞설 것으로 보인다고 슬로베키아 한 민간 TV가 전했습니다.
이들 두 후보는 2주 전에 실시된 1차 투표에서 당선에 필요한 과반수 표를 얻지못해 어제 결선 투표에 들어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