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보호원은 올해 연말까지 시한을 정해놓고 자동차 급발진 문제를 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소비자보호원 허승원장은 오늘 아침 방송된 KBS1 텔레비전 일요진단에 출연해 건설교통부, 관련업체와 공동으로 올해안에 급발진사고의 원인분석은 물론 예방책과 피해보상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허원장은 그 일환으로 현재 일부 차종에만 설치된 급발진 예방장치중의 하나인 시프트록을 전차종에 의무화하도록 정부와 관련업계등에 요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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