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새벽 6시20분쯤 부산 명륜동 지하철 동래역 여자화장실 휴지통에 갓난 남자 아이가 비닐봉지에 담긴채 버려져 숨져 있는 것을 환경미화원 53살 김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아기 탯줄이 그대로 붙어있는 점으로 미뤄 미혼모가 아이를 낳은 뒤 버리고 달아난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
지하철 화장실서 숨진 아기 발견(부산)
입력 1999.05.30 (09:47)
단신뉴스
(부산 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새벽 6시20분쯤 부산 명륜동 지하철 동래역 여자화장실 휴지통에 갓난 남자 아이가 비닐봉지에 담긴채 버려져 숨져 있는 것을 환경미화원 53살 김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아기 탯줄이 그대로 붙어있는 점으로 미뤄 미혼모가 아이를 낳은 뒤 버리고 달아난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