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아파트의 하자 가운데 벽체등 건물 균열과 지반침하가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건설감리협회가 최근 전국에서 신규 입주한 21개 아파트단지 관리사무소를 대상으로 하자.보수현황을 조사한 결과 113건의 건축부문 하자 가운데 건물균열이 14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건물균열의 경우 특히 지하 주차장 벽과 화장실 천정이 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토목부문에서는 모두 45건의 하자 가운데 지반침하가 14건으로 가장 많았고 기계부문에서는 63건의 하자 가운데 배관불량이 10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특히 조경부문에서는 아파트 단지주변의 정원수 고사가 17건으로 전체 조경부문 하자의 59%를 차지해 나무를 제대로 심지 않는 업체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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