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라나에서 dpa=연합) 코소보 난민 출신의 한 젊은 여성이 오늘 알바니아 수도 티라나에서 개최된 99년도 알바니아 미인 선발대회에서 왕관을 차지했습니다.
왕관을 수여받은 베네라 무스타파양은 올해 19세로 지난달 다른 알바니아계 난민들과 함께 마케도니아 국경을 넘어 알바니아로 건너왔습니다.
(끝)
코소보 난민출신 `미스 알바니아 왕관
입력 1999.05.30 (11:30)
단신뉴스
(티라나에서 dpa=연합) 코소보 난민 출신의 한 젊은 여성이 오늘 알바니아 수도 티라나에서 개최된 99년도 알바니아 미인 선발대회에서 왕관을 차지했습니다.
왕관을 수여받은 베네라 무스타파양은 올해 19세로 지난달 다른 알바니아계 난민들과 함께 마케도니아 국경을 넘어 알바니아로 건너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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