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에서 AFP.AP=연합)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시의 한 터널에서 차량 사고로 연쇄 폭발이 일어나 2명이 숨지고 백여명이 다쳤습니다.
잘츠부르크시 대변인은 유럽 남북을 연결하는 타우언 터널안에서 어제 페인트를 실은 트럭이 앞차를 들이받아 연쇄 폭발이 일어났으며 17시간만에야 불이 진화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오스트리아 TV는 부상자 가운데 3명은 생명이 위독하며 또다른 사람들이 터널안에 갇혀있거나 숨졌을지 모른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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