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예정) 전국교직원 노동조합은 오늘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창립 10주년 기념 전국 교사대회를 열고 정부의 교육 개혁정책 철회와 교원 처우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전교조는 정부가 시장논리만을 내세운 교육정책으로 학교 교육을 뿌리채 흔들고 있다고 전제하고, 교사와 학부모가 참여하는 21세기 교육개혁위원회 를 구성해 교육현안을 논의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대회에 참가한 교사들은 GNP대비 교육예산 6% 확보와 교원 신분 보장 등 6개 요구안을 채택하고, 이를 관철하기 위해 단체교섭을 전개할 것을 결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