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는 오늘 상벌위원회를 열어 어제 해태 코칭스태프의 심판 폭행과 관련해 유남호 코치에게 20게임 출장정지와 제재금 300만원을 김응룡 감독에게는 12게임 출장 정지와 함께 제재금 200만원을 부과했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는 또, 장진범 주심에게도 거듭된 경기운영 미숙에 대한 책임을 물어 10게임 출장 정지와 제재금 100만원을 부과했습니다.
(끝)
해태코칭스태프에 출장정지
입력 1999.05.30 (12:32)
단신뉴스
한국야구위원회는 오늘 상벌위원회를 열어 어제 해태 코칭스태프의 심판 폭행과 관련해 유남호 코치에게 20게임 출장정지와 제재금 300만원을 김응룡 감독에게는 12게임 출장 정지와 함께 제재금 200만원을 부과했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는 또, 장진범 주심에게도 거듭된 경기운영 미숙에 대한 책임을 물어 10게임 출장 정지와 제재금 100만원을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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