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시티에서 AP.AFP=연합) 중남미 14개 국가들로 구성된 `리우그룹 의 정상들이 유럽연합에 대해 수입규제를 완화하고 시장을 개방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훌리오 마리아 상기네티 우루과이 대통령은 오늘 멕시코 시티에서 열린 제 13차 리우 정상회담이 끝난 뒤 EU 즉 유럽연합이 특히 농업분야에서 보호주의적 사고방식을 버려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상기네티 대통령은 이 문제가 다음달 EU와의 협상에서 주요 쟁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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