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새벽 2시쯤 전북 전주시 우아동 모 가요주점에서 종업원 24살 유 모양이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유양이 가요주점에서 손님들과 함께 양주 4병을 나눠마신 뒤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나오다가 쓰러졌다는 지배인 박 모씨의 말에 따라, 심장마비 등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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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여종업원 과음뒤 숨져(전주)
입력 1999.05.30 (12:58)
단신뉴스
<전주 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새벽 2시쯤 전북 전주시 우아동 모 가요주점에서 종업원 24살 유 모양이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유양이 가요주점에서 손님들과 함께 양주 4병을 나눠마신 뒤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나오다가 쓰러졌다는 지배인 박 모씨의 말에 따라, 심장마비 등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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