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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급옷 수사속보 (오후 대체-1)
    • 입력1999.05.30 (13:00)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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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은 어젯밤 서울의 한국병원에 입원해 있던 전 통일부 장관 부인 배정숙씨를 소환하는 등 고급 옷값 대납 의혹 사건의 관련자들을 불러 대질신문등 강도 높은 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배씨를 상대로 지난해 12월 앙드레 김의상실 등에서 장관급 부인들과 함께 2천 4백만원어치의 옷을 사고 이형자씨에게 김태정 법무장관 부인등이 구입한 옷값을 대신 내달라고 제의했는지 등에 대해 추궁하고 있습니다.
    배씨는 자신은 이형자씨가 있는 횃불선교회를 찾아간 적은 있지만 옷값 대납을 제의한 적이 없다고 계속 주장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에 앞서 검찰에 소환된 라스포사 사장 정일순씨도 최순영회장 부인 이형자씨에게 옷값 대납을 요구했다는 의혹을 강력히 부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당사자들에 대한 1차조사를 마무리하는대로 법무장관 부인 연정희씨 등을 불러 빠르면 오늘 중으로 3자 대질신문까지 벌일 방침입니다.
    검찰은 이형자씨의 사돈 조모씨가 지난해 낮은 울타리 라는 친목 모임에 가입하려 했을때 당시 검찰초장 부인 연정희씨가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최순영회장의 사돈이라는 이유로 가입을 거부한 것으로 미루어 연씨가 사석에서 최회장의 사법처리 가능성을 발설했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
  • 고급옷 수사속보 (오후 대체-1)
    • 입력 1999.05.30 (13:00)
    단신뉴스
검찰은 어젯밤 서울의 한국병원에 입원해 있던 전 통일부 장관 부인 배정숙씨를 소환하는 등 고급 옷값 대납 의혹 사건의 관련자들을 불러 대질신문등 강도 높은 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배씨를 상대로 지난해 12월 앙드레 김의상실 등에서 장관급 부인들과 함께 2천 4백만원어치의 옷을 사고 이형자씨에게 김태정 법무장관 부인등이 구입한 옷값을 대신 내달라고 제의했는지 등에 대해 추궁하고 있습니다.
배씨는 자신은 이형자씨가 있는 횃불선교회를 찾아간 적은 있지만 옷값 대납을 제의한 적이 없다고 계속 주장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에 앞서 검찰에 소환된 라스포사 사장 정일순씨도 최순영회장 부인 이형자씨에게 옷값 대납을 요구했다는 의혹을 강력히 부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당사자들에 대한 1차조사를 마무리하는대로 법무장관 부인 연정희씨 등을 불러 빠르면 오늘 중으로 3자 대질신문까지 벌일 방침입니다.
검찰은 이형자씨의 사돈 조모씨가 지난해 낮은 울타리 라는 친목 모임에 가입하려 했을때 당시 검찰초장 부인 연정희씨가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최순영회장의 사돈이라는 이유로 가입을 거부한 것으로 미루어 연씨가 사석에서 최회장의 사법처리 가능성을 발설했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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