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AFP=연합) 나토 즉 북대서양조약기구 소속 주요 5개국 국방장관들은 최근 비밀 회동을 통해 15만명의 병력을 코소보에 투입하는 계획을 논의했다고 영국의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영국의 선데이 텔레그래프와 옵서버는 오늘 미국과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국방장관이 참석한 비밀 회동에서 영국군 5만명을 포함해 총 15만명의 병력을 유고지역에 투입하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영국 국방부는 유럽 국방장관 회담이 개최되기 전인 지난 27일 국방장관들이 회동을 가졌지만 15만명의 병력을 투입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어떠한 논의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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