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과 의학.식품 분야 등에서 핵심 소재로 이용되는 미생물 검색 무인자동화 시스템이 국내 기술진에 의해 최초로 개발됐습니다.
산업자원부는 주식회사 인터페이스 엔지니어링이 제약업체인 종근당과 함께 미생물 검색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토양에서 미생물을 검색해 원심 분리하고 배양.정제하는 전과정을 일괄 처리할수 있는 고효율 검색 컴퓨터 시스템으로 `CellPro-1000 으로 이름붙였습니다.
CellPro-1000 은 수작업으로 신물질을 탐색하는 것 보다 하루 처리용량을 10배 이상 증가시키고 가격도 대당 1억 5천여억원으로 외국의 3분의 1 수준에 불과해 관련업계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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