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최근 잇달아 발생한 국내 원전 고장사고의 주된 원인이 원전 직원들의 사기 저하 때문이라고 결론짓고 원전 종사자들의 근무여건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산자부는 별도의 정원 증가없이 원전 근무를 현재 5조 3교대에서 6조 3교대로 바꾸고 격주 휴무제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1년에 한사람 당 운전 근무일수가 219 일에서 183일로 줄게 된다고 산자부는 설명했습니다.
올들어 원전 고장사고는 영광과 고리 원전 등에서 9건이 발생해, 지난 해 전체 고장사고 7건과 비교하면 크게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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