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시 이후 사용) 지난 달에 설비투자가 29% 증가하고 건설수주와 건축허가 면적도 IMF이후 처음으로 증가세로 돌아서는 등 투자가 살아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울러 생산과 소비도 지난 3월에 이어 높은 수준의 신장세를 유지해 경기회복세가 지속됐습니다.
통계청이 오늘 발표한 4월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지난 달 설비용 기계의 내수출하는 15.7%, 국내 기계수주는 23.6% 늘었습니다.
또 국내 건설수주는 39.3%, 건축 허가면적은 4.1% 늘어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특히 공업용 건축허가 면적은 3월 36.2%, 4월 64.5%의 증가율을 나타내 앞으로 공장 신증설이 잇따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아울러 4월중 생산 증가율은 17.1%로 3월의 18.8%에 비해 다소 낮아졌으나 여전히 높은 신장세를 유지했고 출하는 내수 15.8%, 수출 24.8% 등 전체적으로 19.5% 성장했습니다.
그러나 오름세를 보이던 공장가동률은 정상상태인 80%선보다 낮은 74.2%에서 더이상 높아지지 않았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