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전자제품가운데 5개 품목이 세계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습니다.
산업자원부가 전자제품의 세계 수요와 생산량을 분석한 결과 브라운관과 D램, 액정표시장치, CDMA방식 휴대폰, 위성방송수신기 등 5개 품목에서 한국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들 품목의 세계시장 점유율은 브라운관이 33%, D램이 36%, LCD가 30%,CDMA휴대폰이 85%, 위성방송수신기가 20%로 파악됐습니다.
산자부는 CD-롬 드라이브와 전자레인지, VCR, 에어컨, 컬러TV, 컴퓨터 모니터 등은 세계 2위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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