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회복과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 증가로 한국은행의 총액한도대출이 지난 달 전액 소진됐습니다.
은행들의 중소기업 대출실적에 따라 연 3%의 저리자금을 지원하는 총액한도대출은 지난달 7조6천억원이 배정돼 한도가 모두 소진됐습니다.
지난 해 3월이후 총액대출 한도가 전액 소진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총액한도대출은 외환위기 이후 은행들이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지원을 꺼리면서 크게 줄었다가 지난 해 12월이후 신용경색이 해소되면서 계속 증가세를 이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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