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현대아산과 북한 조선아세아·태평양평화위원회는 북한 만폭호 침몰사고에 대한 당사자간 직접협의를 주선하기로 했습니다.
통일부의 한 당국자는 현대아산과 아태평화위가 북한 만폭호 침몰사고에 대한 현대와 북한측 당사자간의 직접협의를 주선하기로 약속하고 풍악호의 6월 10일 운항재개에 합의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인도양에서 빚어진 만폭호 침몰사고와 관련해 당사자인 현대상선과 북한 묘향 해운용선중개회사의 직접협의가 이뤄질 지 주목됩니다.
지금까지 현대상선은 국제관례에 의한 보험회사의 조사와 보상처리 방식을, 북한측은 인도주의적 입장에 의한 당사자 직접 해결방식을 각각 주장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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