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결혼식장 주변 대형음식점들의 음식물 관리가 4곳 가운데 한곳꼴로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12개 소비자 단체회원들과 합동으로 결혼식장 주변 대형음식점 285곳의 음식물관리과 위생 실태를 조사한 결과 이 가운데 문제가 있는 66곳을 적발해 행정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잠실 롯데월드 예식홀내 한식당 몽촌과 장안동 경남호텔 스카이 뷔페, 장안웨딩프라자 장안뷔페, 부암동 하림각,섬유센터 섬유인클럽 등은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물을 보관하다 적발돼 영업정지에 해당하는 행정처분을 받았습니다.
이밖에 도봉구 창동의 희망타운과 강남구 역삼동 목화예식장 연회장등은 불량 음식물을 보관해오다 적발돼 시정조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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