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프커내버럴과 휴스턴에서 AP.AFP=연합) 국제 우주정거장과 성공적으로 도킹한 미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의 승무원 2명이 오늘 정오부터 6시간 동안 우주유영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디스커버리호 승무원 2명은 우주유영을 통해 조립과 화물 운반에 쓰일 2대의 크레인과 도구 박스들을 우주정거장에 부착하게 됩니다.
무게가 500t이나 되는 우주정거장은 오는 2004년에 완공되며 첫 상주 인력은 내년 3월에 파견됩니다.
지난 29일 우주정거장과의 사상 첫 도킹에 성공한 디스커버리호에는 7명의 승무원이 6일간 머물면서 천 8백여kg에 달하는 장비들을 우주정거장에 투입하고 수리작업을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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