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방송국의 보도) 오늘 오후 두시 반쯤 전남 광양시 광양읍 도월리 61살 손모씨의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볏짚과 농기계 등을 태워 4백5십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이웃 주민인 39살 최모씨가 비닐하우스 앞쪽 밭에서 보릿대를 태우다 불티가 볏짚 더미와 비닐하우스에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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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하우스 화재,450만원 피해(순천)
입력 1999.05.30 (17:28)
단신뉴스
(순천 방송국의 보도) 오늘 오후 두시 반쯤 전남 광양시 광양읍 도월리 61살 손모씨의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볏짚과 농기계 등을 태워 4백5십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이웃 주민인 39살 최모씨가 비닐하우스 앞쪽 밭에서 보릿대를 태우다 불티가 볏짚 더미와 비닐하우스에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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