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방송국의 보도) 돈을 주지 않으면 아이들을 해치겠다는 내용의 협박편지를 보낸 30대 노점상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지난 24일과 어제 이틀동안 2년전 자신이 학습지 방문교사 생활을 할 때 알았던 울산 삼산동 모 아파트 39살 차모씨의 집에 500만원을 주지 않으면 아이들을 해치겠다는 내용의 협박편지를 보낸 울산 복산동 34살 김병훈씨에 대해 강도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오늘 오후 차 씨의 우편함을 확인하려다 잠복중이던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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