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 들어 정리해고가 크게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부는 올 해 들어 지난달 말 까지 전국에서 정리해고를 당한 사람은 276건에 779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 2,376명에 비해 3분의 1수준으로 줄어든 수준입니다.
정리해고를 당한 근로자수가 이처럼 크게 줄어든 것은 각 기업체의 구조조정이 이미 완료된 곳이 많기 때문인 것으로 노동부는 분석했습니다.
이에따라 정리해고와 징계해고를 당해 전국 지방 노동관서와 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를 신청한 근로자 수도 지난해 5천610명에서 3천640명으로 줄어들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