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박정태가 23게임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박정태는 쌍방울과의 경기에서 안타를 추가해 김기태의 26게임 연속안타 기록에 3게임차이로 따라붙었습니다.
롯데는 쌍방울을 8대 5로 이겼습니다.
한화 장종훈은 홈런 하나를 쳐 12년연속 두자리수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두산은 한화를 8대 1로, 현대는 LG를 연장접전끝에 11대 10으로 물리쳤습니다.
광주연속경기 1차전에선 삼성이 해태를 17대 10으로,2차전은 해태가 삼성을 5대 4로 제쳤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