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바다의 날 기념식이 오늘 마산항 제5부두에서 개최됩니다.
해양수산부는 바다의 날을 맞아 마산항에서 어민과 수산업 관계자 그리고 해운업 관계자 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속 보트 퍼레이드 등 기념식과 함께 해양수산업 발전에 공헌한 48명에게 훈장과 표창을 수여하기로 했습니다.
또 전국 지방해양청과 수협은 푸른바다 가꾸기 운동으로 송어 참돔 등 치어 520만 마리를 방류하고 전국 30여개 항만에서 해양 폐기물 청소를 실시합니다.
해양부는 특히 이번 바다의 날 행사를 통해 새 한일 어업협정으로 사기가 떨어진 어업인들을 위로하고 수산업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학술토론회도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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