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부유층과 금융기관이 밀집해 있는 강남구,중구, 서초구, 영등포구 등 4개 지역의 주식약정고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신증권이 지난 1월부터 5월 26일까지 서울 25개구의 주식약정고를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한 결과, 강남구가 30조3천7백억원으로 지난 해보다 18조5천2백억원이나 늘어 증가액이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증권 1번지 명동이 포함돼 있는 중구가 12조6천2백억원 늘었고 서초구와 영등포구도 각각 7조8천8백억원과 7조7천5백억원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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