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오는 11월 차세대 생산시스템 연구과제인 국제 IMS 프로그램에 정회원국으로 가입할 전망입니다.
IMS 프로그램은 지능형 차세대 생산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한 국제 공동 연구조직으로 현재 우리나라는 옵서버국가로 참여중입니다.
산업자원부는 기존의 21개국 회원국이 우리나라의 정회원국 가입을 사실상 동의함에 따라 오는 11월 가입절차를 거쳐 정회원으로 등록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정회원이 되면 차세대 생산시스템과 관련된 첨단기술의 습득이 쉬워지고 국내 기업들이 효율적인 생산과 경영기법을 배울수 있는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산업자원부는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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