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을 잇는 동서간 직통열차가 개통됩니다.
철도청은 지역화합과 국토의 균형발전을 위해 광주에서 경주를 잇는 동서직통열차를 이번 주말부터 왕복 2회씩 운행하기로했습니다.
무궁화호로 편성된 동서직통열차는 광주에서 대전과 대구를 거쳐 경주까지 이어지며 운행시간은 5시간정도 걸립니다.
철도청은 이와함께 내일부터 전국의 열차운행시각표를 전면개편해 시발역의 열차시각을 노선별로 통일시키기로했습니다.
이에따라 서울역의 경우 매 정시에는 경부선 새마을호, 5분대에는 목포행 호남선, 그리고 15분과 45대에는 경부선 무궁화호, 25분대에는 광주행 호남선등 주요노선의 출발시각이 정례화됩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