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서울 구로.금천구 택시 사업구역 통합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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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뉴스
경기도 광명시와 서울 구로.금천구의 택시사업구역이 오는 7월부터 통합됩니다 경기도는 서울시와 지난해 10월부터 택시사업 구역 통합을 위한 협상을 벌인 결과 오는 7월부터 광명시와 서울 구로.금천구의 사업구역을 하나로 묶는데 합의했습니다 이에따라 경기도는 택시 사업구역 통합안이 서울시 의회의 의결과 서울시내 택시회사들의 동의를 얻는 대로 자치단체간 행정협약을체결하는 등 택시 사업구역 통합을 위한 절차에 나설 계획입니다 경기도는 광명시와 서울 구로.금천구의 택시 사업구역 통합사업이 성공을 거둘 경우 과천과 하남, 성남, 고양시 등 서울과 인접한 다른 11개 시.군의 사업구역 통합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