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후 4시30분쯤, 춘천시 근화동 모여관 욕실 천정에 서울지방 식품안정청 7급 공무원인 31살 손모씨가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채무관계등으로 고민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공무원 자살(춘천)
입력 1999.05.30 (23:06)
단신뉴스
<춘천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후 4시30분쯤, 춘천시 근화동 모여관 욕실 천정에 서울지방 식품안정청 7급 공무원인 31살 손모씨가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채무관계등으로 고민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