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몽골 두나라 민간차원의 교류협력을 증진하기 위한 한몽협회가 오늘 울란바타르 현지에서 창립됐습니다.
김대중대통령은 한국과 몽골 양국이 역사적 문화적 유대를 토대로 정치,경제,문화,학술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관계를 발전시켜 나가자고 이기호 경제수석이 대독한 축하메시지에서 말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우리측에서 정몽구 현대그룹 회장과 오현스님, 장명국 YTN사장등이 참석했으며 몽골측에서는 자스라 전총리와 바토르 교육부장관,깡초크 국립대총장, 발도르스 몽골뉴스사장등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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