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델리에서 AFP=연합뉴스) 바지파이 인도 총리는 파키스탄과의평화협상을 중개하기 위해 특사를 보내겠다는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의 제의를 거부했다고 어제 밝혔습니다.
. 바지파이 총리는 `아난 총장이 인도와파키스탄 간 문제해결을 위한 특사 파견을 제의했다`고 밝히면서 특사가 파견된다면 인도가 아닌 파키스탄으로 가야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바지파이 총리는 이어 인도를 빼앗기 위해 영토를 침범한 것은 파키스탄이며 인도는 적대행위를 시작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항상 양국간 평화를 위해 노력해왔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인도 외무부의 한 대변인은 파키스탄 외무장관의 인도 방문 제안에 대해고려중이라고 밝혔으나 `우선 무장 침입이 철회돼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