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AFP=연합뉴스) 유고슬라비아는 방사능 무기로 사용되거나 아니면 리비아나 이라크로 유출될 수있는 60KG의 고농축 우라늄을 보유하고 있다고 영국의 월간 군사전문 제인스 인텔리전스 리뷰 지가 최근호에서 밝혔습니다.
제인스 6월호는 `유고지역에 고농축 우라늄이 소재하고 있다는점이 그것이 절취되거나 핵확산주의자들에 판매될 수있다는 우려를 야기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잡지는 이들 농축 우라늄 저장소가 절도범이나 세르비아 민족주의자들로부터 적절한 보호를 받고 있지 못할 가능성을 경고하면서 훔쳐진 우라늄이 핵상품을 사냥하는데 경험을 가진 러시아 중개인에 의해 되팔릴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제인스는 또 우라늄의 접수 가능자로 과거 유고가 핵설비를 공급해 왔던 이라크와 리비아를 지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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