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서울 노원소방서!!!!> 오늘 새벽 5시쯤 서울 상봉동에 있는 봉제공장에서 불이나 공장안에서 잠자고 있던 방글라데시 출신 노동자 37살 알리씨 등 2명이 연기에 질식해 목과 폐를 크게 다쳤습니다.
또 오늘 불은 옷감과 건물 백여평을 태워 2천 5백여만원의 재산피해 낸 뒤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일단 재봉틀에 연결된 전선에서 누전으로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봉제공장 불 외국인 노동자 2명 중상(또 대체)
입력 1999.05.31 (08:36)
단신뉴스
<화면제공:서울 노원소방서!!!!> 오늘 새벽 5시쯤 서울 상봉동에 있는 봉제공장에서 불이나 공장안에서 잠자고 있던 방글라데시 출신 노동자 37살 알리씨 등 2명이 연기에 질식해 목과 폐를 크게 다쳤습니다.
또 오늘 불은 옷감과 건물 백여평을 태워 2천 5백여만원의 재산피해 낸 뒤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일단 재봉틀에 연결된 전선에서 누전으로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