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경찰서는 오늘 같은 직장 동료 여직원에게 만나달라며 괴롭힌 모 은행 직원 31살 이모씨를 폭력행위등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3월까지 모 은행 본점 외환계에서 같이 근무하던 29살 권모양이 최근 압구정지점으로 발령나자 하루 수십여차례씩 전화를 걸어 만나자고 하고 직장과 집에까지 찾아가 권씨를 껴안는등 심한 정신적 피해를 안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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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30대회사원 영장
입력 1999.05.31 (08:55)
단신뉴스
서울 마포경찰서는 오늘 같은 직장 동료 여직원에게 만나달라며 괴롭힌 모 은행 직원 31살 이모씨를 폭력행위등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3월까지 모 은행 본점 외환계에서 같이 근무하던 29살 권모양이 최근 압구정지점으로 발령나자 하루 수십여차례씩 전화를 걸어 만나자고 하고 직장과 집에까지 찾아가 권씨를 껴안는등 심한 정신적 피해를 안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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