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수출용 원자재 수입보다는 내수용 수입이 급증하면서 수입 구조가 부실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올들어 수출 목적의 수입액은 통관기준으로 지난 1월 42억달러에서 지난달 40억달러로 감소세를 보인반면 내수용 수입액은 지난 1월 43억달러에서 지난달 50억달러로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전체 수입에서 차지하는 내수용 수입의 비중은 55% 수준으로 올초보다 5% 포인트 정도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이렇게 수입구조 부실화가 심화될 경우 경상수지 흑자목표 달성도 어려워질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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