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올해의 최다흡연탤런트 로 박근형씨가 선정됐습니다.
한국소비자연맹은 지난해 9월부터 TV방송 3사를 통해 방영된 총 31편의 드라마를 분석한 결과 박씨가 흡연연기를 가장 많이 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각각 22번의 흡연연기를 한 이종원와 이세창씨로 조사됐습니다.
또 드라마별로는 MBC 의 사랑과성공 에 56번의 흡연장면이 나와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사랑을 위하여 와 최근 방송중인 왕초 라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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