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오늘 지난해부터 대도시 우체국에서만 시행해온 우체국 전자우편 서비스를 내일부터 전국 2백25개 주요 우체국에서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체국 전자우편 서비스란 이용자가 디스켓이나 PC 통신으로 보낸 편지 내용문과 주소록을 우편 전산망으로 전송해 배달지 우체국에서 편지내용을 인쇄한뒤 봉투에 넣어 수신인에게 배달해주는 제돕니다.
이용요금은 A4 용지 한장분량을 보통우편 기준 2백 50원으로, 동창회 모임이나 개업안내,청첩장등의 용도로 활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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