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경찰서는 오늘 미성년자를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서울 서교동 39살 박종옥씨에 대해 성폭력범죄방지법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서울시내 모 부페 운전 기사인 박씨는 지난 10일 오후 5시쯤 초등학교 4학년인 이모양에게 접근해 과자를 사주고 돈을 주겠다며 자신의 집에 데리고가 성추행하는등 지난해 7월부터 지금까지 10살안팎의 초등학생 5명을 상대로 수십차례에 걸쳐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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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어린이 성추행 30대 영장
입력 1999.05.31 (10:48)
단신뉴스
서울 마포경찰서는 오늘 미성년자를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서울 서교동 39살 박종옥씨에 대해 성폭력범죄방지법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서울시내 모 부페 운전 기사인 박씨는 지난 10일 오후 5시쯤 초등학교 4학년인 이모양에게 접근해 과자를 사주고 돈을 주겠다며 자신의 집에 데리고가 성추행하는등 지난해 7월부터 지금까지 10살안팎의 초등학생 5명을 상대로 수십차례에 걸쳐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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