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서 연합) 중국은 일본 의회에서 통과된 신 방위협력지침이 나토 성격의 군사동맹을 지향해 중국 문제에 개입할 소지가 크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고 홍콩의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중국의 외교와 국방 관련 고위관리들은 최근 회의를 열고 미국과 일본이 타이완과 티베트, 신장에서 분쟁이 일어났을 때 인권 등을 명분으로 중국의 내부 문제에 개입할 길을 열어놓은 것으로 결론지었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이 회의에 제출된 한 안보 보고서는 신 방위협력지침이 나토의 유고 공습 시기에 때맞춰 비준된 것은 우연이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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