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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 옷사건 편파수사 비난
    • 입력1999.05.31 (11:00)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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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은 고급 옷 로비사건에 대한 청와대 사직동팀과 검찰의 수사가 상당부분 차이가 나고있다면서 법무부 장관부인에 대한 검찰의 수사를 믿을 국민이 없으므로 김태정 법무부 장관은 즉각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주요당직자회의를 열어 김태정 장관 부인 연정희씨가 문제의 밍크 코트를 입고 기도원 까지 다녀온뒤 11일뒤에 돌려준 것으로 밝혀졌다면서 진실규명을 위해 김장관은 즉각 물러나고 특별검사제도를 도입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한나라당은 또 인천 재선거에 출마한 안상수 후보의 병역문제에 대해 인천 공선협이 국민회의측 주장을 입증할수 없다는 판정을 내렸는데도 조작된 병적기록부가 유포되고 있는 만큼 특별조사단을 구성해 송영길 후보의 군 면제경위와 안 후보의 병적기록 조작경위등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옷 로비사건과 국민연금,의료보험료 파동등으로 두 군데 재선거 지역에서 모두 승기를 잡았다고 보고 내일 오후 마지막 정당연설회를 열어 지지표 다지기와 부동표 흡수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습니다.
    (끝)
  • 한나라당, 옷사건 편파수사 비난
    • 입력 1999.05.31 (11:00)
    단신뉴스
한나라당은 고급 옷 로비사건에 대한 청와대 사직동팀과 검찰의 수사가 상당부분 차이가 나고있다면서 법무부 장관부인에 대한 검찰의 수사를 믿을 국민이 없으므로 김태정 법무부 장관은 즉각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주요당직자회의를 열어 김태정 장관 부인 연정희씨가 문제의 밍크 코트를 입고 기도원 까지 다녀온뒤 11일뒤에 돌려준 것으로 밝혀졌다면서 진실규명을 위해 김장관은 즉각 물러나고 특별검사제도를 도입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한나라당은 또 인천 재선거에 출마한 안상수 후보의 병역문제에 대해 인천 공선협이 국민회의측 주장을 입증할수 없다는 판정을 내렸는데도 조작된 병적기록부가 유포되고 있는 만큼 특별조사단을 구성해 송영길 후보의 군 면제경위와 안 후보의 병적기록 조작경위등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옷 로비사건과 국민연금,의료보험료 파동등으로 두 군데 재선거 지역에서 모두 승기를 잡았다고 보고 내일 오후 마지막 정당연설회를 열어 지지표 다지기와 부동표 흡수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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