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청와대 행정비서관을 사칭해 실버타운 설립허가를 미끼로 금품을 뜯은 서울 천호동 52살 김 모씨 등 2명을 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3월 충남 당진에 사는 46살 전모씨에게 접근해 실버타운 허가를 내주겠다며 4백여만의 금품을 챙긴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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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행정관 사칭 사기 2명 구속
입력 1999.05.31 (11:20)
단신뉴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청와대 행정비서관을 사칭해 실버타운 설립허가를 미끼로 금품을 뜯은 서울 천호동 52살 김 모씨 등 2명을 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3월 충남 당진에 사는 46살 전모씨에게 접근해 실버타운 허가를 내주겠다며 4백여만의 금품을 챙긴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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